바르는생각

키스 해링(Keith Haring, 1958~1990)은 거리의 낙서들을 새로운 회화양식으로 재창조한 미술가이자,

인종이나 동성애에 대한 차별들에 맞서 싸운 사회 운동가였습니다. 그는 1988년 에이즈 진단을 받은 이후

사랑을 나눌 때에는 반드시 콘돔을 쓸 것을 다양한 작품으로 강조했으며, 1989년에는 키스 해링 재단을

설립하여 에이즈 합병증으로 죽는 순간까지 에이즈의 예방과 퇴치를 위해 힘썼습니다.


바른생각은 한국 사회에 만연한 부정적인 성 인식과 불충분한 성교육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 현상들에

문제의식을 갖고 출범한 콘돔 브랜드입니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성교육 컨텐츠를 제작하고 배포함으로서

‘성은 숨겨야 하는 것이 아니며 콘돔 사용은 올바른 생각이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시대와 배경은 다를 지라도

키스 해링과 바른생각의 철학은 일치합니다. 바른생각과 키스 해링의 유쾌한 만남, 지금 소개합니다.

ARTIST COLLABORATION

키스 해링 아티스트 콜라보 디자인을 패키지 상품으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키스 해링 상품 구매 시 키스해링 폰트로 제작된 슬로건과 일러스트가 담긴 스티커가 증정됩니다.

키스 해링 스티커는 한정수량으로 제작되어 소진시 증정 마감합니다.